
[솔렉시티 유타, 09/25/23] - 유타 한인 상공회의소(이혜원 회장)는 소규모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대한 희망적인 소식으로, 월드 트레이드 센터 유타(WTC Utah)가 최근에 Small Business Administration (SBA) State Trade Expansion Program (STEP) 그랜트 자금을 갱신했다고 알려왔다. 이는 유타 소규모 기업이 국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계된 50만 달러의 그랜트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전 세계 시장이 점점 더 상호 연결되면서 지역 기업이 국내 경계를 넘어 확장하는 것이 중요한 가운데 WTC Utah가 관리하는 STEP 그랜트 프로그램은 국제적인 염원을 가진 소규모 기업에 중요한 재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SBA STEP 그랜트는 소규모 비즈니스의 수출 활동을 촉진하고 지원하기 위한 연방 프로그램으로서 재정 지원을 통해 기업이 무역 미션에 참여하고 국제 무역 박람회에 참가하며 전자 상거래 능력을 향상하여 수출 관련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자금은 국제 무역의 복잡한 세계를 탐험하려는 소규모 기업들을 위한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참고 사이트 https://www.wtcutah.com/gr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