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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h, K-Art, K-Education' 플랫폼 출범: 한국의 중추적 발전을 위한 도약
  • 이혜원 CEO
  • 등록 2024-09-26 08:25:23
  • 수정 2024-09-26 23: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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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세대 리더를 위한 혁신적 멘토링 프로그램
  • K-Culture 글로벌 확산을 위한 기업 전시회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예술 공연의 기회


우리재단(대표이사 회장 정주석)은 2025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미국 애틀랜타 가스 사우스에서 열릴 '차세대 교육 페스티벌'을 준비하기 위해 8월 1일과 2일에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모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과 미국의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한국의 기업, 예술, 교육을 융합한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했다.


K-Tech와 E-Commerce로 미국 시장 공략


한국 E스포츠 관계자는 K-Tech 기술과 VR 콘텐츠를 접목해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의 협력을 통해 관련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고, 2025년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지인 교류를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장 


미국 내 B2B 담당자는 현지 바이어와의 직접 연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시아 등 여러 인종의 상공회의소, 정부, 대학과 협력해 더 많은 관객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학생 통역 서비스와 페스티벌 이후 산업 시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미국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차세대 교육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인 멘토링 프로그램은 한인 차세대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영감을 제공할 계획이다. 학점보다는 학생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중심으로 약 100명이 선발되며, 각양각색의 폭넓은 배경을 지닌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속적인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인턴십 기회 등 실질적인 경험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POP을 넘어 한국 문화 예술 공연


다양한 인종과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K-POP 아티스트, 로컬 가수, 댄스팀들이 참여하는 공연을 통해 관객을 모으고 화합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젊은 한국 예술가들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여, 한국 문화를 깊이 체험하고 한미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재단의 역할


이번 '차세대 교육 페스티벌'을 주도하는 우리재단은 미국 유학생과 재외동포, 한인 차세대들이 미국 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대한민국에 우호적인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로,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며 미국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6년 댈러스 축제를 통해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우리재단은 한국 전통문화 행사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넓은 문화 스펙트럼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며, 내년 11월 애틀란타에서 K-Culture 포럼, 한류 공연, 경제 박람회를 개최해 한국 문화와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 문화의 미국 내 성공적 정착을 위한 비전


정주석 대표이사 겸 회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의 기술, 예술, 교육이 융합된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고, 차세대 리더들과 현지인 간의 교류를 촉진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이 세계 무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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