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인공지능)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개인의 커리어와 삶의 궤적을 바꾸는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생성형 AI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는 '젠스파크(Genspark)'를 완벽하게 파헤친 실전 가이드북이 출간됐다. 젠스파크(Genspark)는 생성형 AI 기반 검색 엔진/AI 워크스페이스를 말한다.
디지털융합교육원(원장 최재용)은 AI 에이전트 시대를 맞아 누구나 쉽게 AI를 업무와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신간 ‘AI 에이전트 시대 젠스파크 AI 300배 활용법(미디어북·고시계사)’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총 9개의 챕터로 구성된 본서는 젠스파크 AI를 활용한 기업 업무 효율화 방안부터 AI 슬라이드, 시트 제작, 디자인 연동, 심지어 AI 통화와 팩트체크 기능까지 폭넓은 활용 사례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비교 및 분석 ▲Genspark, 챗GPT, Gemini의 심층 비교를 통한 연구 환경의 변화 ▲AI 채팅 모델 비교 ▲업무 혁신을 위한 AI 문서 및 슬라이드 제작 ▲Canva 연동을 통한 디자인 및 PPT 제작 ▲AI 팟캐스트와 뉴스 활용법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능들로 가득하다.
저자들은 한 목소리로 “중요한 것은 기술의 난이도가 아니라 변화를 받아들이려는 마음가짐”이라고 강조한다. 낯설고 어색한 첫걸음이 AI와 함께 보고서를 완성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험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개인의 커리어가 바뀌는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