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나파크 지역K-팝과 K-댄스 인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기관인 'CM 홀딩스 USA'(의장 이주형)의 자회사인 '스테이지 X 스튜디오(StageX Studio·대표 리나 김)'가 월드 오디션을 잇따라 개최하면서 미국 내 K-POP의 성지로 떠 오르고 있다.
소스몰 내 1층(D-121)에 자리 잡고 있는 스테이지 X 스튜디오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K-컬처를 이끌어갈 차세대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튜디오 측은 향후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역량 있는 교육생을 발굴해 연예계 데뷔를 지원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기능을 수행함은 물론 ‘K-POP’ 성지로서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오디션을 준비하여 남가주 지역뿐만 아니라 미국 내 엔터테인먼트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대한 첫번째 이벤트로 지난 12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이브’의 월드 오디션이 펼쳐졌으며 오는 25일에는 SM 엔터테인먼트, 5월 2일에는 JYP의 월드 오디션이 예정되어 있다.
12일 행사에는 지원자들은 물론 학부모들까지 대거 참석 큰 기대를 불러 일으켰으며 소스몰의 상권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모기업인 CM 홀딩스 USA는 모션 기반 AI 기술을 활용한 K-팝 스코어링 시스템 등 다양한 IT 기술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문의 : stagexstudio.com / (714) 519-5152
이훈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