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이혜원)는 Bridge와 협력하여 "Thrive in the Hive" 행사를 10월 16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솔트레이크시티의 킬른(Kiln)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가, 비즈니스 리더, 투자자들에게 비즈니스 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최적화 및 성공적인 종료에 대한 필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혜원 회장은 "참가자들은 창업에 필요한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타인종 상공회의소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확장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한인 차세대로 구성된 임원진들의 준비가 성공의 주 요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패널 연사로는 유타주 연방 하원의원 버지스 오웬스(Burgess Owens), 킥스타트(Kickstart)의 캣 케네디(Kat Kennedy), B10 에너지의 마케팅 부사장으로서 만 5천 명의 팔로워를 지닌 한국계 폴 신(Paul Shin), 그리고 밀 창업 센터의 전무 이사인 베스 콜로시모(Beth Colosimo)가 참여한다.
이어서 브레이크아웃 세션에서는 1. 비즈니스 창업 및 자금 조달, 2. 최적화 및 확장, 3. 비즈니스 매각 및 종료, 4. 비즈니스를 위한 자원이라는 네가지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진행자로는 콘보이 벤처스(Convoi Ventures)의 스콧 폴(Scott Paul), 브릿지의 COO인 싱청 X 화(Xingcheng X Hua), 유타주 경제 기회 부서(GOEO)의 창업 담당 디렉터 팀 쿨리(Tim Cooley), 그리고 브릿지의 CEO 지미 최(Jimmy Choi)가 참여하며, 그는 유타 한인상공회의소의 이사장이기도 하다.
최 이사장은 “한인 비즈니스 관계자들은 물론 대학생 등 사업에 관심 있는 모든 한인을 초대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 유타 한인사회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유타 한인상공회의소의 역할이 크게 증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출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00명 제한으로 지금 바로 신청 가능하다.
▶https://www.eventbrite.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