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니 소말리'라는 미국인 유튜버가 한국에서 각종 기행으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 평화의 소녀상에 입을 맞추고, 행인에게 성희롱과 인종차별적 발언을 하며,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리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행위로 인해 소말리는 폭행과 마약 복용 혐의로 고발되었으며,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재 그는 출국하지 않은 상태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소말리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이 폐쇄되자 부계정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사진을 들고 "아베 신조, 난 당신을 위해 한국인을 물리쳤다"라는 글을 올려 추가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러한 부적절한 행동으로 인해 소말리는 '분노유발자', '구타유발자'라는 비난을 받고 있으며, 일부 유튜버들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에 대한 응징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는 거리에서 라이브 방송 중 두 차례 폭행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소말리에 대한 고발 내용을 조사 중이며, 그의 행위에 대한 법적 처벌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