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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타 비즈니스 포럼, 6월 12일 개최 예정…한미 경제 협력의 새로운 이정표 기대
  • 편집국
  • 등록 2025-06-07 02:15:35
  • 수정 2025-06-08 03: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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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후원
  • 유타한인상공회의소・유타무역센터 공동 주최


[솔트레이크시티] – 유타주와 대한민국 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기업 간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Utah X Korea 비즈니스 포럼 & 네트워킹 오찬’이 오는 6월 12일(목) 오후 12시 30분부터 3시까지, 월드트레이드센터 유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델타항공의 솔트레이크시티–인천 직항 노선 개설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의 후원, 유타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혜원)와 월드트레이드센터 유타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한미 양국의 경제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역, 인재 교류, 관광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는 Yummy’s Korean BBQ가 제공하는 네트워킹 오찬으로 시작되며, 유타와 한국의 주요 리더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임정택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데이비드 칼레백 WTC 유타 COO 그리고 유타 주정부 국제무역 외교부장 프란츠 콜브의 환영 인사로 본 행사의 막이 오른다.


비즈니스 쇼케이스 세션에서는 Simple Citizen, Bridge, Hexagon의 대표들이 자사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과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패널 토론에서는 ‘무역, 인재, 관광을 통한 한-유타 협력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협력의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 활발히 이어져 온 유타한인상공회의소, 월드트레이드센터 유타, 유타주 경제기획국(GOEO) 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유타와 한국 간 경제 문화 교류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기회를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안내]


일시: 6월 12일 목요일 12:30 PM~ 3:00 PM

장소: World Trade Center Utah (60 E S Temple St #300, Salt Lake City)

참가비: 무료, 사전등록 필수  https://lu.ma/1nsrer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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